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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학교소식

동성초등 'Dream Catch 페스티벌' 개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3.07.30 10:49 수정 2013.07.30 10:49

'Dream Catch 페스티벌'로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를 만들어요!

ⓒ 문경시민신문
동성초등학교(교장 장병철)는 지난 25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동성샛별관에서 '동성 Dream Catch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지정 창의·인성모델학교인 동성초등학교는 매년 학기말 학교 자체적으로 다양한 부스체험을 비롯한 학생체험행사로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함양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반기 창의·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총 5가지의 부스체험을 학년별 로테이션식 실습형태로 실시하였다. ‘이름을 빛내라’ 부스는 자신의 이름을 새긴 종이에 학생 각자의 창의력을 발휘하여 다양한 모양으로 꾸민 후 뱃지를 만들어 내는 체험부스이며, ‘나만의 개성넘치는 책갈피 만들기’ 체험부스에서는 나무와 실을 이용하여 창의적인 모양의 책갈피를 만들어내는 부스이다. 여름철 더위를 이기기 위해 팥과 얼음을 이용한 ‘여름타파 작전 1탄! 팥빙수 만들기!’ 체험부스에서는 지도교사에 의한 팥의 기능과 팥빙수 만드는 방법에 대한 간단한 설명 후 학생 각자가 원하는 만큼의 양을 조절하여 더위를 이기는 팥빙수를 각자 한그릇씩 만들어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인성함양 체험부스이다. 저학년을 위한 ‘알록달록 솜사탕 만들기’ 체험부스에서는 고사리손을 한 저학년들의 마음에 드는 색깔의 설탕을 넣고 솜사탕을 만들고, 친구의 입에 넣어주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여름타파 작전 2탄! 부채만들기’ 체험부스에서는 원형모양의 흰 부채에 부모님 사랑을 주제로 글귀나 그림을 그린 후 부모님께 부채선물을 하기 위한 체험코너로 학생들의 인기가 높은 체험부스였다. 전반기 창의·인성모델학교 동성 Dream Catch 페스티벌은 후반기에도 실시될 예정이며, 학생들의 창의성은 물론 인성발달에 도움을 주는 동성초등학교만의 다양하고 색다른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금번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학교교육만족도 제고는 물론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도 앞장서는 학교교육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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