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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행사

구산리 경로당, 농업인 건강관리실 준공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3.07.30 10:33 수정 2013.07.30 10:33

호계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공간 마련

↑↑ 호계면 구산리경로당 및 농업인건강관리실 준공식이 지난 27일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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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면 구산리경로당 및 농업인건강관리실 준공식이 지난 27일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구산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로당 및 농업인 관리실이 지난 2월 초 공사를 시작하여 구산리 279-1번지에 초현대식 지상 1층 건물로 완공됨에 따라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행복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다. 김해원 노인회장은 경로당과 건강관리실이 준공되어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고맙다고 전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축사를 통해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 준공을 축하하고 구산리에 쾌적한 여가활동 공간이 마련돼 노인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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