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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가캠핑장, 전 객실 리모델링 위해 11월 15일부터 임시 휴장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9.30 10:30 수정 2026.09.30 10:30

오는 11월 15일부터 전 객실 리모델링 공사를 위한

ⓒ 문경시민신문
문경관광공사(사장 박시복)는 그동안 수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국민여가캠핑장이 안전하고 쾌적한 힐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15일부터 전 객실 리모델링 공사를 위한 임시 휴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객실 노후로 인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단열 및 지붕 방수 성능 강화, 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국민여가캠핑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문경새재를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휴장 기간에는 캠핑장 내 모든 객실의 이용 및 예약이 전면 중단되며, 재개장 일정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결정해 문경관광공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박시복 사장은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캠핑장을 아껴주신 이용객분들께 더 나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휴장을 결정하게 됐다”며, “공사 기간 동안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으시겠지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안전 시공과 시설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휴장 및 리모델링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경관광공사 공식 홈페이지(www.mgtpcr.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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