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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전국 문경 주흘산 가요제 개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9.23 18:09 수정 2026.09.25 06:09

10월 18일(일) 오후 12시부터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의 대표 명품 축제인 '2026 문경사과축제'와 함께 가요계의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는 '제10회 문경주흘산전국가요제'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문경지회(지회장 김종희)가 주관하여 문경시, 문경예총이 후원하여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10월 18일(일) 오후 12시부터 1부 식전공연행사(MC 밤실이)로 문경 연예협회 소속가수 고찬도, 윤지영, 정희열, (색소폰 연주 박봉조, 임난규), 신선아, 김충모, 한연주, 장병원, 윤경애, 김일영, 조아영, 권대현, 김소영, 장태평, 김기태, 김동영 등.연예협회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경홍보대사 장혜진,김비현, 채지산과 함께 공연이 펼쳐지며. 2부 행사에는 가요제 참가자들의 경연과 함께 초대가수 문연주(둘이서, 도련님), 전향진(미스트롯2)이 활동하고 있는 “통일메아리공연단”이 다양한 공연과 함께 한다. 예선참가자는 10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가요제는 음악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단 1인만 신청할 수 있고, 2인이상 단체는 참가가 불가하며 순수 아마추어(타 가요제 “대상” 수상자는 참가 불가)하며 참가 희망자는 https://naver.me/x5235wOR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된다[문의:010..4506.4903(b4jhs@naver.com)] 예선은 10월 8일 오후2시~5시 문경시 문경읍 소재 ‘주흘문화센터 주흘영화관’에서 개최되며 본선 진출자10명선정한다. 본선은 사과축제 개막식 다음 날인 10월 18일(일)에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며, 낮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문경연예협회 소속가수들의 식전행사가 진행되고, 2시에는 개막식과 더불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본선 경연이 시작될 예정이다. '제10회 문경주흘산전국가요제'는 대상(100만원), 금상(50만원), 은상(30만원), 동상 1명, 인기상1명(각 10만원) 등 총 5명이 수상하며 이외 본선 참가자는 문경특산품을 증정 할 예정이다. 특히 연예협회 문경시 김종희 지회장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문경주흘산전국가요제’문경사과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전국의 재능 있는 예비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붉게 익어가는 문경사과 처럼 결실을 맺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문경의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과 각종 공연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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