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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준)는 추석명절을 맞아 어르신에게 명절선물을 전달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9.22 14:27 수정 2026.09.22 02:27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추석 명절를 맞아 관내 취약 독거 어르신 50가구를 방문하여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준)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추석 명절를 맞아 관내 취약 독거 어르신 50가구를 방문하여 추석 선물인‘오미자김 세트’를 전달하고 따뜻한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추석선물을 전달받은 황모 어르신은“덕분에 외롭지 않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현준 센터장은“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명절에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문경시 산북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으로, 노인복지콜센터(1533-3535)를 비롯해 노인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서비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문경시 통합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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