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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생활 가정 '행복한 집'으로 온 편지 한통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9.19 09:49 수정 2026.09.20 09:49

마성면 신현리 소재 '행복한 집'으로 한통의 편지를

ⓒ 문경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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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전 문경시 건강보험 공단 직원이 마성면 신현리 소재 '행복한 집'으로 한통의 편지를 들고 왔다. 내용인즉 노인 공동생활 가정 행복한집 요양원에서 노모를 극진이 돌봐 주신 '행복한 집'의 대표님 이하 요양보호자님들의 사랑스런 손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 보살펴 준 작은 시골의 노인 공동생활 가정 행복한집 에서의 얘기다. 노모가 일평생 자식을 위해 사시다가 세상의 흐름과 환경여건의 어려움으로 자식들이 돌보지 못하게 되자 노인 공동생활 가정 행복한집에 입소케 되어 진정한 '행복한집'이라는것을 어필하며 남은 여생 웃음을 잃지 않고 보낸 시간들을 고맙게 여긴 며느리 A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보낸 감사의 편지였다. '행복한집'B대표는 "지난 2년 전에도 또다른 보호자가 같은 감사의 편지로 건강보험공단에서 표창을 받았었든 기억이 난다"며 "항상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노인 공동생활 가정 행복한집 요양원의 초심을 잃지 않는다"고 전하며 "몇일전 문경운영센터를 통해 정현숙 요양보호사는 대구경북지역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자랑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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