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문기원)는 9월 17일 점촌5동행정복지센터 뒤 새마을헌옷 창고에서 그동안 지역 내에서 수거해 온 헌옷을 일괄 수거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그동안 꾸준히 수거해 보관해 온 헌옷을 한곳에 모아 정리하고, 집게차를 이용해 차량에 상차·운반하는 등 원활한 수거 작업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 작업은 그동안 모아온 헌옷을 일제히 수거해 보관 장소를 정비하고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회원들은 수거와 운반 작업에 적극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문기원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모은 헌옷이 다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깨끗한 점촌5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연종 점촌5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헌옷 수거 작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