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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바르게살기 마성면 협의회, 하반기 도로변 제초 및 환경정비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9.15 10:46 수정 2026.09.15 10:46

지난 14일 새벽 5시부터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마성면 바르게살기운동 마성면협의회(회장 이무열)는 지난 14일 새벽 5시부터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작업에는 회원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마성면 바르게살기운동 공원을 시작으로 문경읍 경계까지 이르는 약 10km 구간에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베어내고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히 경관을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로변 잡초로 인한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방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교통사고를 예방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무열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내 고장을 위해 힘을 보태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성면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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