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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회, 우리동네 새단장! 국토 대청소 활동에 힘써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9.15 10:38 수정 2026.09.15 10:38

15일 영순면 일원에서

ⓒ 문경시민신문
영순면새마을회(회장 남정수, 부녀회장 김은자)는 15일 영순면 일원에서‘국토대청결, 우리동네 새단장!’의 이름으로 깨끗한 국토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관내 도로변에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무분별하게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영순면 곳곳에서 제초작업과 생활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리며 이른 새벽부터 회원들이 정성껏 힘을 모아 작업을 이어갔다. 남정수 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도시 경관과 깨끗한 국토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영순면 새마을회는‘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을 수리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 활동과 방치 쓰레기 수거에 앞장서는 등 늘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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