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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농협,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 ‘농심천심 특별상’ 수상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9.10 11:28 수정 2026.09.11 11:28

농업·농촌 가치 확산과 농업인 실익 증진에 앞장 선 공로 인정

ⓒ 문경시민신문
점촌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욱현)이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농심천심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문경시 관내 모 회관에서 농협중앙회 김주원 경북지역본부장, 현덕규 문경시지부당, 점촌농협 이사, 감사, 농가주부대학·농가주부임원 그리고 김욱현 조합장을 비롯한 직원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점촌농업협동조합 김욱현 조합장은 농협중앙회 김주원 지역본부장으로부터 “농심천심 특별상” 깃발과 상패를 받았다. 농협중앙회가 2025년 8월에 선포하고 시작된 ‘국민과 함께하는「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은 농업·농촌 가치, 국민 공감대 형성으로 우리 농축산물 애용과 농촌 활력화는 물론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부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이 하늘의 뜻을 실현하는 것으로 결국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자는 신토불이(身土不二) 농도불이(農都不二) 운동이다. 이에 농협중앙회가 NH농협 창립 65주년과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선포 1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농심천심 특별상”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농업소득 증대, 농촌 활력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이나 농촌 건설에 이바지한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2023년, 농협의 존재를 조합원과 농민에게 두고 아울러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이라는 원칙 아래 책임감을 가지고 묵묵히 일해온 점촌농업협동조합 김욱현 조합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력이 해마다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점촌농협은 2023년 금융자산 1조원 달성탑 수상, 2024년 상호금융 예수금 6천억 원 달성, 2025년 “BEST경제 CEO상‘ 수상에 이어 같은 해 12월에는 농림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올 2월에는 농협생명 농·축협’ BEST경제 CEO‘를 수상하는 등 매년 큰 상을 받았다. 이어 지난 8월 15일에는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농심천심 특별상”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같은 수상은 2003년부터 시작된 조직과 사업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점촌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을 확장하고 거기에 영농자재센터를 신축해 운영함으로써 조합원과 주민에게 영농자재 구매 편의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농자재 안정에 기여했으며, 이와 함께 같은 자리에 있는 하나로마트와 농산물 산지공판장을 원스톱으로 이용하게 됨으로써 농민과 조합원에게 실익과 편의성을 제공했다, 아울러 마트 바로 옆에 있는 신흥시장을 찾는 시민들과 주민들 그리고 상인들에게 무료 주차를 허용함으로써 편의를 제공해 상권 활성화는 물론 시장 상인들과 가격으로 경쟁하지 않는 등 같이 사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오고 있다. 또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둔 조직과 금융, 경제사업 구조는 신흥지점(금융)과 경제사업소를 하나의 신흥경제지점으로 통합하면서 일의 효율성은 높이고 비용을 줄이는 효과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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