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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1동 자율방재단, 돈달로 일원 제초작업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9.04 18:48 수정 2026.09.04 06:48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

ⓒ 문경시민신문
점촌1동 자율방재단(단장 서옥순)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돈달로 일원 인도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인해 인도 보행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통행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었다. 작업 기간 자율방재단원들은 돈달로 인근 인도변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집중 제거하고 보행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세심하게 정비했다. 또한, 제초 작업 후 잔여물 정리와 인도 주변 환경정화를 병행하여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로를 조성했다. 서옥순 점촌1동 자율방재단장은 “여름철 무성해진 잡초로 인해 주민들이 인도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번 제초작업을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보행로를 지속해서 점검하고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점촌1동을 만드는 데 자율방재단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정현 점촌1동장은 “주민들의 쾌적한 보행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현장 정비에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 차원에서도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깨끗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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