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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촌문화재단, 2026년 2학기 시민문화강좌(노래교실(레이크레이션)·다도·민화(신규)·명상요가·문인화·실버체조) 성황리 개강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9.04 18:28 수정 2026.09.04 06:28

노래교실·다도·민화·명상요가·문인화·실버체조 등 6개 강좌 순차 개강-신규 민화반 개설… 문경시민의 문화·건강한 여가생활 지원

ⓒ 문경시민신문
사단법인 소촌문화재단(이사장 박인원)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6년 시민문화강좌’ 2학기 프로그램이 모든 강좌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소촌문화재단은 지난 8월 28일 노래교실·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다도, 민화, 명상요가, 문인화, 실버체조 등 총 6개 강좌를 강좌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강했다. 특히 이번 2학기에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수요를 반영해 신규로 민화 강좌를 개설했다. 이를 통해 기존 문화예술과 건강·여가 분야의 프로그램을 한층 다양화하여 시민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하였다. 박인원 소촌문화재단 이사장은 “2학기 시민문화강좌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순조롭게 출발하게 되어 기쁘다.”며 “강좌에 참여하면서 문화와 예술을 배우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이웃과 만나 소통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하고 배움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촌문화재단은 문경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문화와 예술을 배우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문경시와 협력하여 모든 강좌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시민문화강좌는 경북 문경시 문경읍 여우목로 7 소촌빌딩 2층에서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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