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문경레저타운(대표 채홍호)은 지난 8월 20일 취임한 채홍호 신임대표는 9월 2일 문경지역 기관단체장을 예방하고 지역 고용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사업장의 안전확보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지역경제가 어렵다”고 하면서, 문경레저타운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 농산품을 적극 소비” 하는 등 지역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 채홍호 신임대표는 레저타운의 설립 목적이 폐광지역의 활성화에 있는 만큼 최대한 고용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지역 농산품 판매, 장학기금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
|
| ⓒ 문경시민신문 |
|
이어서 문경경찰서(서장 이규봉) 방문 시에는 “안전하고 사고 없는 문경”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협력하기로 하였다. 문경소방서(서장 신봉석) 방문 시에서는 문경시의 화재 및 구조 구급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함께 골프장 연못 등 위험시설에 대한 안전방안, 라운딩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이송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그리고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문경레저타운의 골프장 각종 시설 및 리조트의 안전 상황을 컨설팅”해 나가기로 하였다.
|
 |
|
| ⓒ 문경시민신문 |
|
한편, 문경레저타운은 노사협의회를 개최하여 지금까지 미루어 왔던 2026년도 임금인상과 성과금의 지급에 합의 하였다고 밝혔다. 협상과정에서 노조는 지난해의 경영성과가 2024년에 비해 50%이상 감소하였다는 점을 감안하여 당초의 주장에서 대폭 후퇴하였으며, 상박하후의 원칙을 준수하는 선에서 합의에 도달하였다. 채홍호대표는 노조의 양보에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 노사 간에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