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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점촌-김천 내륙고속철 노선변경 추진위 재검토 의견 전달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8.28 10:01 수정 2026.08.29 10:01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한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철도노선변경추진위원회는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한 중요한 국가사업임을 어필하고 현재 노선보다 주민이용에 편의성과 지역 발전 효과와 경제성 또 장래활용성을 더욱 더 높일 수 있는 대안이 있다고 판단하여 노선변경에 관한 의견서를 국토교통부장관,철도청장,이철우 경북도지사,임이자 상주,문경 곡회의원등에게 시민추진위원회 이름으로 1,6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전달 하였다. 위 위성 사진과 노선도(약 14Km)구간을 검토하여 현장 여건과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최적의 노선을 선정 해 달라는 취지이다. 또한 주민 설명회와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이 검토하고 필요하다면 현장 조사와 추가 협의를 실시하여 노선 선정을 결정하라는 요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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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마성역에서 출발하여 신현리 뒷산 오정산을 거쳐 점촌도달(18.2km 붉은색 선)을 마성역에서 직선거리(노란색 선)인 영강체육공원앞 까지의 (14km)선택하여 달라는 취지로 재검토 요청을 한 것으로 전한다. 또한 시내를 가로질러 가는 둔덕이 있는 신설 철로는 높이가 5m 이상으로 시내를 양분하여 동,서로 시내가 나눠지는 현상에 문경지역 발전과 주민 공익에 부합치 않다고 전하고 있다. "철도노선 변경 시민추진위원회 임원들은 김학홍시장을 곧 만나 그 뜻을 전한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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