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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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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지난 8월 19일, 국제교육원(원장 우희철)과 교직원이 베트남 빈시티를 방문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현지 유학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유학 박람회에는 베트남 현지 13개 유학원 관계자를 비롯해 예비 유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한국 유학과 문경대학교의 입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문경대학교의 학위과정과 한국어학당 등 유학 관련 정보를 안내받고, 입학 및 지원 절차에 대한 상담을 통해 유학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람회에서는 문경대학교와 문경시, K-유학을 주제로 한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한국 유학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현재 문경대학교에는 외국인 유학생 25명이 재학하고 있다. 이날 박람회에 참석한 한 예비 유학생은 “한국에서 공부하며 새로운 기회를 얻고 싶다.”며 “문경대학교에서 공부하면서 K-유학의 꿈을 이루고 싶다.”고 말하며 문경대학교와 한국 유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우희철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유학 박람회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 유학과 문경대학교에 대한 높은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지 유학원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문경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대학교는 이번 유학 박람회를 계기로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현지 대학 및 유학원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우수한 글로벌 해외인재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대학의 국제화와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문경대학교는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4차 유지취업률 조사에서 85.6%를 기록하며 전국 130개 전문대학 중 4위, 대구·경북권 20개 전문대학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