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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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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호계면(면장 추장호)은 지난 16일 새문경로타리클럽(회장 김재호)과 함께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2일 호계면과 국제로타리 3630지구 15지역 새문경로타리클럽 자매결연 체결식 후 처음으로 함께 진행한 것으로 클럽 회원 10여명이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도배, 장판 교체, 외벽 도색 등을 실시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
김재호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호계면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추장호 호계면장은 “무더운 날씨에 봉사활동에 참여한 새문경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호계면에서는 민관 협력 확대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