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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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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소촌문화재단(이사장 박인원)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시민문화강좌’ 2학기 수업을 오는 8월 28일부터 강좌별로 순차 개강한다.
시민문화강좌는 문경 지역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문화·건강 프로그램으로, 2학기에는 1학기에 이어 다도, 명상요가, 문인화, 실버체조, 노래교실(레크리에이션) 등 5개 강좌와 함께 신규 민화반을 개설해 총 6개 강좌를 운영한다.
소촌문화재단은 이번 강좌를 통해 문경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와 예술을 배우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강좌는 무료로 운영되며, 문경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생은 강좌별 모집 정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소촌문화재단 박인원 이사장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문화와 예술을 배우고 건강도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2학기에도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문화강좌는 문경읍 소재 소촌빌딩에서 진행되며, 강좌별 일정에 따라 8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2학기 수업이 시작된다. 수강 신청 및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소촌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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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소촌문화재단 안내]
위치: 경북 문경시 문경읍 여우목로 7, 소촌빌딩 2층
문의: 054-571-7767
이메일: suni7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