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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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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병주, 부녀회장 권점분)는 지난 3일 월례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의 기후위기 대응 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후행동 실천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점촌2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먹을만큼 준비하고 쓰레기줄이기 등 “기후시민 10가지 약속”을 홍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박병주 협의회장과 권점분 부녀회장은 "기후위기는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인 만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 큰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임 점촌2동장은 "새마을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기후시민 10가지 약속 실천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 자원재활용 운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