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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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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민들 호우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다목적 이용시설을 건립하여 주민의 대피 공간 및 임시거주시설을 조성으로 안전한 생활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동로면 수평리 630-1번지에 연면적 241m2 , 대지면적 900m2와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하여 경상북도 개발공사 발주로 공사를 시작했다.
용도는 노유자 시설 - 경로당(장애물없는 생활환경 (BF) 인증대상)과 대피소 목적으로 지하1층 지상1층으로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공사를 시작 완공하였지만 주민들은 입주를 완강히 거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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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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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리 A 이장과 대다수의 주민들은 입주전 부터 벽체 균열과 벽체 지반침하로 인한 부실등을 눈으로 확인한 이상 대피소 목적과 전혀 다른 부실공사로 이용 시설을 거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마을 주민B씨는 " 안전한곳으로 대피하기위해 대피소를 건립하는데 대피소 마저 부실 투성이라 주민들이 거부하는것 아니냐며" 제대로된 대피소였음 좋겠다"고 전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계획하고 문경시가 수주한 대피소가 준공도 못한 체 주민들의 안전불감증 불신에 앞으로의 처리 결과를 두고 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