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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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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관장 이정란)은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와 협력하여 7월 11일과 18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 교실」을 운영했다.
문경 지역 초등학생들이 생활 속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책임감 있는 소비 습관 형성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과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가 합심하여 진행한 사업이다.
초등 1~3학년, 4~6학년으로 나누어서 저학년 학생에게는 용돈 관리, 소비, 저축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경제 개념 위주로, 고학년 학생에게는 산업 변화와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따른 디지털 사회의 변화와 문화를 살펴보며 경제에 대한 이해 수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보드게임을 활용해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했으며, 올바른 경제 습관과 미래 사회에 필요한 경제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하였다.
점촌도서관 이정란 관장은 “이번 찾아가는 경제 교실은 학생들이 경제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생활과 연결해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린이들의 경제 이해력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