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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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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사회복지과(학과장 강창교)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ITQ 엑셀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다양한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필요한 엑셀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데이터 관리 및 문서 작성 능력을 익히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은 물론 학업 수행 능력까지 함께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정모 학생은 "만학도라 평소 엑셀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배우며 학업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좋은 교육 기회를 마련해 준 학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창교 사회복지과 학과장은 "사회복지 분야에서도 컴퓨터 활용 능력은 필수적인 직무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경쟁력을 갖춘 사회복지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대학교는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4차 유지취업률 조사에서 85.6%를 기록하며, 전국 130개 전문대학 중 4위, 대구·경북권 20개 전문대학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