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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회,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7.01 09:51 수정 2026.07.01 09:51

1일 영순면 포내리 일원에서

ⓒ 문경시민신문
영순면새마을회(회장 남정수, 부녀회장 김은자)는 1일 영순면 포내리 일원에서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봄철 식재한 수국 주변 제초작업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영순면 포내리 송정폭포 인근에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무더운 여름철 이른 새벽부터 정성껏 힘을 모아 작업을 진행했다. 남정수 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이 영순면을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로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관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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