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사회·경제 지역경제

영순면새마을회, 국토 대청결 활동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7.01 09:49 수정 2026.07.01 09:49

30일 영순면 일원에서

ⓒ 문경시민신문
영순면새마을회(회장 남정수, 부녀회장 김은자)는 30일 영순면 일원에서‘ 깨끗한 국토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관내 도로변에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무분별하게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회전교차로~영풍교, (구)영동초~이목삼거리, 영순면행정복지센터~산양면 경계 등 영순면 주요 도로변에서 이른 새벽부터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작업을 이어갔다. 남정수 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도시 경관과 깨끗한 국토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이 영순면을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로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관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