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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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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The 안전한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다함께 안전등 설치와 건강플러스(+) 교실을 구, 유곡동민원실과 문경종합온천 뒤편 주차장에서 7월 7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문경ESG애쓰지봉사단과 문경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장사 한국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장(시험단장 이국환))가 주관하고 문경시(시장 김학홍), 문경시의회, 문경경찰서(서장 이규봉), 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한수),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윤효근),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정연재), 시립문경요양병원(원장 이상일), 한국교통장애인협회문경시지회(회장 김원태),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윤수희)가 참여하며 (사)제룡사회복지법인, ㈜에스라이팅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장애인용 전동의자차(실버카)에 안전등을 설치하는 ‘The 안전한 도시 문경, 도로교통 안전 반딧불을 밝히다’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재난안전시 출동하는 소방차, 구급차, 산불진화차량, 한전긴급출동차량‘에 안전등을 설치하여 재난현장에서 현장대응력을 제고하는 ’재난현장에 안전을 더하다’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최근 농기계 도로교통 사망사고가 급증하는 가운데 경운기, 운반차, 트렉터에 안전등을 설치하여 교통사고(야간 추돌사고)를 예방하는 활동도 진행한다.
또한 문경시 보건소,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시립요양병원에서 주민들에게 몸 건강을 넘어 마음 건강까지 체크하는 ‘The 안전한 도시 문경, 건강은 더하고(GO) 마음은 챙기고(GO)’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구소멸도시의 위기를 극복하는 인구 지키기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교통사고(사망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김한배 단장은 “문경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사와 유기적인 협업으로 문경시가 ‘The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회원사들과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은 UN에서 발표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환경, 지역사회, 거버넌스를 포함한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로, 한국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장 김한배 차장(봉사단장) 등 직원, 문경 시민과 가족 13명으로 구성된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