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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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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6월 27일 관내 오미자 카페에서 늘봄 가족봉사단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과일청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가족 구성간의 소통하고 협력하여 함께 만든 수제 과일청의 맛은 비록 제각각이었지만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드릴 정성과 마음만큼은 수체청 지도사였던 하루였다.
과일청 만들기에 참여한 가족들은 지역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모전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과일청을 직접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따뜻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백화자 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늘봄가족봉사단은 건전한 가족 여가 활용과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테마별 체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