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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문경시장 당선인, 민생 현장 속으로! 산북면 사과농가 방문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6.26 15:55 수정 2026.06.26 03:55

농가 소득 확실히 2배로!’... 현장서 답 찾는다 - 현장 중심의 민생 행정... 농가 지원을 위한 당선인의 의지 돋보여

ⓒ 문경시민신문
민선 9기 문경시정을 이끌 김학홍 문경시장 당선인이 당선 직후부터 쉼 없는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민생 현장에 역동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당선인은 6월 25일(목) 문경시 산북면 석봉리에 위치한 사과 농가 과수원을 방문하여, 현장 농업인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문경 사과의 미래를 논하는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보는 단순한 격려성 방문을 넘어, 당선인이 후보 시절부터 강조해 온 농가가 체감하는 지원과 맞춤형 공약을 취임 전부터 직접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되었다.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 당선인은 사과 재배 현황과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손을 맞잡으며 깊은 위로와 공감을 전했다. 특히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약속했던 농산물도매시장 건립, 사과 전지목 파쇄기 확대 및 영농부산물 파쇄단 추가 운영, 문경 사과 브랜드 가치 극대화 및 유통 경로 다각화 등 핵심 공약을 언급하며, 이를 시정에 신속하고 과감하게 반영하는 방향 등을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농민은 "당선인이 취임하기도 전에 뙤약볕이 내리쬐는 과수원까지 직접 찾아와 우리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대책을 함께 고민해 주니 정말 든든하다"며 "문경 농업의 변화와 발전에 큰 기대가 생긴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학홍 당선인은 “문경의 근간인 농업이 살아야 문경의 경제가 살아난다”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닌 발로 뛰는 역동적인 시정을 펼쳐 농가 소득을 확실하게 2배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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