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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선거구 국민의힘 박영서후보 의혹 제기에 대한 입장표명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5.26 06:08 수정 2026.05.26 06:08

1996. 4. 20 아스콘 공장설립 및 건설폐기물 중간 처리업을 허가를 취득

ⓒ 문경시민신문
• 주흘산업 개발은 1996. 4. 20 아스콘 공장설립 및 건설폐기물 중간 처리업을 허가를 취득하였습니다. 2000년 8월 1일 공장 준공 및 기계설치가 완료되어 운영하던 중 2008년 10월경 건설폐기물 중간 처리업 기계증설 허가를 취득하여 2009년 6월 10일 증설 준공을 마치고, 건설폐기물 1 ․ 2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주)대지가 종합 재활용 업을 가지고 있는데, 건설폐기물 중간 처리업을 허가를 내주라는 환경부 공문에 의거 마성면 하내리 산 57-2번지에 2024년 1월에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 허가를 취득하였습니다. 그후 소규모 환경영향 평가를 받았고, 2025년 1월경 개발행위 허가를 취득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민의 반대로 2025년 12월경 건설폐기물 중간 처리업을 본인 스스로 취소 하였습니다. 2026년 1월경 주흘산업개발 2공장을 감정평가 후 분할하여 (주)대지에 매각하였습니다. ※ 주민이나 관계기관, 언론사 기자의 방문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공장 개방 및 견학 • 국민의힘 단수 공천은 공천 신청자(박영서 단독 신청)가 없어 단수 공천 되었습니다. 경상북도 의회 의원선거 문경시 제1선거구 도의원 후보 박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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