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사회·경제 사회·경제 일반

지역민 역량강화를 위한 ITQ 한글 자격증 대비반 운영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5.23 05:40 수정 2026.05.23 05:40

지난 5월 13일부터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지난 5월 13일부터 지역 주민들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ITQ 자격증 대비반」의 문을 열었다. 「ITQ 자격증 대비반」은 5월 13일(수) 첫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주 2회씩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민들의 정보화 교육에 대한 욕구를 바탕으로 실무 위주 교육을 비롯해 활용도를 높이고 공신력 있는 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ITQ)를 취득을 함으로써 취업에 한층 용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박소희 센터장은 “이번 ITQ 자격증 대비반은 지역 주민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실무 능력을 갖추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다양한 자격 관련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더 많이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문경시가족센터는 상담, 사례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정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친화적인 문화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온가족보듬사업과 관련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https://mungyeong.familynet.or.kr) 및 카카오 채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