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국민의힘 문경시의원 고상범 (다선거구 2-가) 후보가 16일 오후 1시 문경시 산양면 불암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박영서·김창기 도의원 후보, 남기호·양재필 시의원 후보, 신상애 비례대표 시의원 후보, 고우현 지역협의회 상임고문과 당직자들이 찾았고, 지지자 등 수백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고상범후보는 개소식 인사에 이어 8대 공약을 제시 1-점촌 장날 버스 승하차 도우미 제도 도입 2-두 자녀 이상 다자녀 인정 및 장학금 지급 추진 3-소상공인 상하수도 요금 50% 지원 노력 4-청년 교통 바우처 카드 및 희망택시 이용권 지원 5-영농형 태양광 사업 지원 6-중소형 농기계 보조사업 확대 7-문경사랑상품권 확대를 통한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 8-노인회장 수당 확대 등으로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배워야 할 점도 많지만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기대를 잊지 않고 더욱 성실히 일하겠다”며 “책상 앞에만 앉아 있는 정치가 아니라 현장으로 먼저 가는 정치,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정치를 하겠다”고 개소식 소회를 밝혔다.
|
 |
|
| ⓒ 문경시민신문 |
|
또한 “농업은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우리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생명산업이며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지키는 일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고후보는 “늘 겸손한 자세로 더 많이 듣고 더 부지런히 뛰겠다”며 “가족과 지지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