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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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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에 반드시 ‘당선’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문경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지 여러분!
어제 치러진 저 신봉식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건물 안팎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함성과 필승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신 모든 분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특히, 바쁘신 일정 중에도 직접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격려해 주신,
경북과 문경의 의정을 이끌어오신 영원한 멘토 채희영 전) 도의원님, 언제나 문경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이시하 전) 도의장님,
중앙 정치의 풍부한 경륜으로 큰 힘을 보태주신 이의관 전) 채문식 국회의장 비서실장님,우리 지역 농업 혁신과 실물 경제의 선두주자이신 김경범 세명농산(자연그린) 대표님,
그리고 점촌 2·4·5동, 문경읍, 가은읍, 마성면, 농암면 구석구석에서 발걸음해 주신 유권자 여러분의 성원은 제 가슴을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채워주었습니다.
여러분께서 한목소리로 외쳐주신 "필승"의 함성은, 단순히 신봉식 개인을 향한 응원이 아니라 "말만 앞서는 정치를 끝내고, 예산 확보 실력으로 문경을 바꾸라"는 준엄한 명령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3선 부의장도 해결하지 못한 가실목 터널 예산 130억 원(도비 100%)을 이미 가져온 그 기백 그대로, 문경을 가로막는 성벽 철도를 저지하고 KTX 직선화를 반드시 관철하겠습니다.
도의원의 실력은 문경의 예산서 숫자로 증명됩니다. 개인의 재산 증식보다 오직 문경의 예산 확보만을 최우선으로 삼아, 코아루아파트와 함창을 잇는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과 생활밀착형 복지로 문경의 지도를 새로 그리겠습니다.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오직 하나, ‘압도적 당선’뿐입니다.
남은 기간 발이 부르트도록 뛰고 또 뛰겠습니다.
문경의 확실한 선택,
기호 5번 신봉식이 반드시 승리하여 여러분의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자유와혁신 경상북도의원 후보 (문경시 제1선거구)
기호 5번 신 봉 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