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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찾아가는 저작권교실 운영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5.15 15:40 수정 2026.05.15 03:40

생각은 자유롭게 저작권은 올바르게

ⓒ 문경시민신문
문경 동성초등학교(교장 김영호)는 5월 14일 학생들의 올바른 저작권 의식 함양을 위해 ‘2026학년도 찾아가는 저작권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은 한국저작권위원회와 연계하여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저작권의 의미와 필요성을 배우고, 사진·영상·음악·인터넷 자료 등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상생활 속 저작권 침해 사례를 다양한 활동 중심으로 체험하며 건전한 디지털 시민 의식을 기를 수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쉽게 사용했던 자료에도 저작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소중히 여기고 바르게 사용해야겠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성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윤리 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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