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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효도선물 전달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5.11 11:53 수정 2026.05.11 11:53

100세 어르신, 저소득층·홀몸 어르신 등 위문

ⓒ 문경시민신문
산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구자균, 민간위원장 김경훈)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어르신 등 5가구를 대상으로 효도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효도선물 전달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케이크와 꽃으로 어버이날을 만끽하실 수 있게 했고, 쿨매트까지 전달해 실제 도움이 될 수있도록 준비했다. 김경훈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작은 선물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구자균 산양면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어르신들, 특히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의 만수무강을 기원한다”며, “행정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산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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