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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60여명, 신현국 예비후보 지지 선언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5.10 15:03 수정 2026.05.10 03:03

제15회 유권자의 날 맞아 신현국 사무소 방문 - 40대 워킹맘 대표 이소연 등 60여 명 신현국 후보 지지 선언

ⓒ 문경시민신문
5월 10일 13시 문경시 거주 20-40 여성들 60여 명이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을 하였다. 이날 지지 선언 대표는 40대 워킹맘 이소연 씨가 맡았다. 이 씨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신현국 예비후보는 다르다”며 “신 후보는 여성의 삶을 단순히 복지 수혜 대상이 아닌, ‘문경 발전의 핵심동력’으로 바라보는 유일한 후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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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여성들이 신 후보를 지지하는 첫 번째 이유로 “성 평등한 지역사회를 실천할 정책 역량”을 꼽았다. 이어서 두 번째 이유로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는 실질적 지원 약속”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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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이유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안전한 도시 만들 구체적 계획”을 꼽았고 네 번째 이유는 “열린 리더십 소유자”임을 내세웠다. 끝으로 “더 나은 지역, 더 공정한 사회, 지속 가능한 문경의 미래를 위해 신현국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선언문 낭독 이후 여성 지지자들은 종이 비행기 날리는 퍼포먼스로 지지 선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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