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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신현1리 매년 '효(孝) 잔치'열어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5.08 10:23 수정 2026.05.09 10:23

'효(孝) 잔치'를 진행 주위의 부러움과 칭찬을

ⓒ 문경시민신문
마성면 신현1리(이장 황범호)는 매년 마을 세사모(세원을 사랑하는 모임 청년단체 회장 박영호)와 마을 운영위원회(회장 추교철)그리고 부녀회등이 합심하여 '효(孝) 잔치'를 진행하여 주위의 부러움과 칭찬을 받고 있다. 또한 이 마을 출신 김주태(MLS회장)씨와 부인 김병해(새재리아대표)씨는 동네 어르신을 위해 매년 화려한 뷔페로 식사 대접을 하여 이웃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이날 황 이장은 김주태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 매년 동네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런 식사대접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며 뜨거운 박수로 환영을 하였다. 김주태회장은 " 동네어르신들과 함께 일년에 한번씩이라도 이렇게 만나서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며 올봄 104세 모친께서 소천을 하셨지만 어르신들께 건강히 잘 계시기에 앞으로도 계속 맛난 식사 대접은 이어질것"이라고 전해서 많은 동민들로 박수를 받았다.
ⓒ 문경시민신문
다음으로 마을 운영위원회원들 소개와 그동안의 운영위의 활동등을 소개 하였고 이어 세사모 회원들의 인사와 어르신들께 카네이션 달아주기 시간으로 주민들은 준비 과정과 수고에 박수로 화답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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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장에는 신현국 무소속시장후보와 국민의힘 김학홍후보의 부인께서 방문하여 마을 잔치를 빛내주었으며 마성면 이혜동 면장과 부면장까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마지막으로 황범호 이장은 " 오늘 '효(孝)잔치'를 위해 여러모로 협조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선물도 준비하였으니 즐겁게 노래도 한곡씩 하시고 맛난 식사로 오늘 '효(孝) 잔치'를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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