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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점촌2동남녀협의회, 쾌적한 공원 조성 위한 제초작업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5.08 17:45 수정 2026.05.08 05:45

공원 환경정비로 통행 불편 해소 및 공원 미관 제고

ⓒ 문경시민신문
새마을지도자점촌2동남녀협의회(협의회장 박병주, 부녀회장 권점분)는 5월 8일 지역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이용을 위해 영신숲 인근의 잡풀을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했다. 이 날 환경정비 작업에는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평소 잡초가 무성해 통행에 불편을 주거나 도시 미관을 해치던 구간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박병주 협의회장은“새벽부터 함께해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점촌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성임 점촌2동장은 “늘 앞장서 모범을 보이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아름답고 깨끗한 점촌2동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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