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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회, 사랑의 영농작업 옥수수밭 제초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5.08 09:52 수정 2026.05.08 09:52

8일 영순면 오룡리 일원에서

ⓒ 문경시민신문
영순면새마을회(회장 남정수, 부녀회장 김은자)는 8일 영순면 오룡리 일원에서 사랑의 영농작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에 식재한 옥수수밭 주변 제초작업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옥수수밭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오는 7월 옥수수를 수확해 불우이웃 돕기와 이웃사랑 나눔 활동에도 힘쓸 예정이다. 남정수 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영순면 조성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힘써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관 개선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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