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사회·경제 사회·경제 일반

문경찻사발축제, ‘4D 독도 롤러코스터 체험’ 어린이날 앞두고 인기 고조, 독도재단 협력으로 체험·교육 효과 동시에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5.04 16:47 수정 2026.05.04 04:47

문경찻사발축제 기간 중 5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 문경시민신문
문경관광공사는 2026년 문경찻사발축제 기간 중 5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강녕전 일대에서 운영되는 ‘4D 독도 롤러코스터 체험’이 축제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독도재단과 협력하여 마련된 독도 배경의 4D 가상 롤러코스터 콘텐츠로, 영상과 진동, 생동감 있는 음향 효과를 통해 실제 롤러코스터를 타고 독도를 누비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순한 놀이형 체험을 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교육적 가치도 함께 높이고 있다. 신필균 사장은 “독도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문경찻사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5월 6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강녕전 일대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이어가 축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문경찻사발축제는 5월 1일부터 5월10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통 도자문화 체험과 다양한 공연‧전시‧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