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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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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라' 선거구(점촌1동·점촌3동·호계면)에 출마한 정지대 예비후보가 5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개소식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오원갑 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현장에는 이시하 전 경북도의회 의장, 해병대 436기 전국 동기회장, 이유경 문경시자연환경보호협의회 회장, 임종구 (주)문경관광개발 대표이사 등 지역의 주요 인사와 지지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정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에 힘을 보탰다.
"정당 틀 벗어나 실질적 변화 만들 것"
정지대 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무소속 후보로서의 포부와 진정성을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정당의 틀에서 벗어나 오직 주민만을 바라보며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며“어르신, 청년, 소상공인 등 모든 계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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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과 현안을 반드시 해결하여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정지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지지를 강력히 호소했다.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주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 정지대 예비후보 감사 인사 중
“지지자들 환호 속 본격 선거전 돌입”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지지자들은 정 예비후보의 발언이 끝날 때마다 큰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그의 무소속 도전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지역 정가에서는 정 예비후보가 탄탄한 지지 기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함에 따라, 문경시 '라' 선거구의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