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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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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4월 25일(토)‘가족사랑의 날(월간:가족)’을 운영하며, 가족이 함께 모여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쌓아가는 시간을 마련했다.
‘가족사랑의 날(월간:가족)’은 매월 1회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한 기록을 만들어가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4월 프로그램은 총 6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레몬청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신선한 레몬을 활용해 직접 레몬청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 구성원 간 역할을 나누고 함께 완성하는 과정에서 협력과 배려를 경험하며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며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집에서도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소희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고민하고, 가족 간 소통과 관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가족센터는 ‘가족사랑의 날(월간:가족)’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 및 관계 증진을 도모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대상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추진하여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