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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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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화지도자로 수도권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울차문화포럼의 박윤일 사무총장이 2026년 3월 9일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사단법인 한국차인연합회는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현재 한국차인연합회 회장은 얼마전 국회부의장을 역임하고 자산 87조의 국내 거대 금융기관인 한국교직원공제회를 이끌고 있는 정갑윤이사장이 맡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차인연합회는 1979년 1월 20일 창립되어 1981년 5월 25일을 차의 날로 지정하는 등 한국차문화를 이끌어오는 명실상부한 전국 조직의 한국 최대의 차문화단체이다.
한국차인연합회는 비영리 사단법인의 하나로 전국 1300여개의 차회 조직을 두고 있으며 그동안 한국차문화의 중흥기를 열어가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박윤일 부회장은 수도권 최고 지성인의 차모임으로 각광받고 있는 서울차인회를 1999년 4월 창립하여 오늘날 성공적인 차문화교류단체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얼마전 선진화운동중앙본부로부터 사회문화공헌 특별대상을 받았으며 朝鮮茶碗의 거장으로 일본천황과 한국정부의 문화훈장을 받은 도천 천한봉 선생의 맏사위이기고 하다.
박 부회장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석학으로 불리는 茶山 정약용선생의 飮茶興國의 정신에 따라 우리 사회의 문제가 많은 음주중심의 교류문화를 건전한 차문화중심의 교류문화로 바꿔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