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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변화는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 된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3.03 11:24 수정 2026.03.03 11:24

지역의 작은 변화를 위해 이번 6.3지방선거에 도전장을

ⓒ 문경시민신문
2월20일 시의원 예비후보 중 첫 번째 등록을 마친 전)오미자네청년몰 대표 양재필 예비후보는 지역의 작은 변화를 위해 이번 6.3지방선거에 도전장을 던졌다. 호서남초등학교, 문경중학교, 문창고등학교, 국립공주대학을 졸업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청 연구생과 식품기업 연구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 점촌전통시장 내 천일건강마을을 창업하여, 부모님과 함께 전통시장을 지키고 일해왔다. 그 동안 전통시장과 다양한 주민 활동과 봉사를 통해 지역을 알게 되었고, 청년몰사업과 청년마을 사업 등 정부 부처 사업에도 참여하여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하였다. 이는 시의원으로써 지역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나아가 지역에 필요한 것들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문경은 다양한 문화자원과 교통의 중심지로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이다. 현재는 농촌지역으로 인구감소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지역의 특색있는 산업을 육성하고, 나아가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한다면, 문경은 어느 도시 부럽지 않는 경제 소도시로 발전 될 것이다. 양재필 예비후보는 “노인 및 장년 세대의 경험과 청년들의 열정을 공감하는 문화를 발전시켜 주민이 공감하고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고 하였다. 점촌3동은 영강체육공원과 일대의 스포츠 메카로 발전시켜 점촌전통시장 일대를 함께 연계할 계획이고, 점촌1동은 행복상점과와 역전상점가의 특색을 발굴하고 지역 맞춤형 축제를 개발하고 확대하여 소상공인 중심 동네로 발전시키고, 호계면은 문경대학교와 국군체육부대, 축협프라자 등 부대시설 및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호계면의 농업 브랜드를 개발하여 호계면 농산물이 전국으로 널리 판매 될 수있는 방법을 모색하려고 한다. 양재필 예비후보는 젊지만 경험있고 일할 수 있는 일꾼이다. 경상북도 일자리경제 정책자문위원을 지냈으며, 현재도 경상북도 인구정책자문위원과 경상북도 여성정책개발원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국민의힘 문경시당원협의회 대외협력위원장을 맡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말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문경의 미래를 위해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출마를 결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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