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사람들 인물포커스

김원식 시의원 예비후보, 후원회 등록 완료, 본격 모금 운동 나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3.02 20:05 수정 2026.03.02 08:05

예비후보자 중 첫 후원회 설립... “깨끗한 정치 구현 실현에 앞장설 것”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시의원(가선거구:문경읍·마성면·가은읍·농암면)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원식 문경미래발전연구소(문미연) 대표가 27일, 관내 예비후보자 가운데 처음으로 김원식후원회를 구성하고 선관위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선관위에 후원회 등록을 완료한 직후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단순히 말이 아니라 깨끗한 정치를 구현하는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면서 “문경시에서 유권자분들의 후원으로 당선된 첫 시의원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선거 과정에서부터 유권자분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당선을 이뤄 시의원이 된 이후에도 이권에 전혀 개입할 필요가 없는 깨끗한 시의원의 표상이 될 것”이라면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당부했다. 정치자금법에 따라 예비후보자는 등록 이후 후원회를 구성할 수 있으며, 후원회로 들어온 후원금은 지정권자인 (예비)후보의 선거운동 과정에 사용된다. 1인당 후원 가능액은 1만원 이상이고 한도액은 100만원이다. 김원식후원회는 특히, “1만원부터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후원회 계좌(농협:351-1391-4440-23 예금주:김원식후원회)로 후원금을 입금한 이후 반드시 후원회 사무실(070-4606-5982)로 입금자 성명, 주소, 이메일 주소 등을 알려주셔야 영수증과 세액공제 등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문의: 김원식후원회 예비후보 김원식 (010-5659-1966) 김원식후원회 사무실 - 준비된 일꾼 김원식! 맡기면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