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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중학교 5회 .문창고17회 졸업생 권혁동11사단장 중장으로 진급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5.11.15 16:57 수정 2025.11.22 04:57

호계중학교 5회졸업생

↑↑ 권혁동중장
ⓒ 문경시민신문
권혁동 11사단장 (호계초 46회,호계중학교 5회,문창고 17회 졸업)이 중장으로 진급 미사일전략사령관으로 보직변경을 전해왔다. 권장군은 육사 50기 포병병과이며 화력여단장과 한미연합군사령부 정책과장,화력계획과장, 7군단 화력처장 등 군내 주요 직책을 역임 문창고 17회를 졸업했으며 육사 50기 선두 주자로 차기 총장감으로 손색이 없다고 전하고 있다.
ⓒ 문경시민신문
호계초등학교 46회,호계중학교 5회 동문,문창고 총동문회에서 현수막 게첨을 하고 축하 했다. 한편 정부가 이날 발표한 중장 승진자는 육군 14명, 해군 3명, 공군 3명 등 총 20명이다. 통상 중장 진급자가 5~10명 안팎이던 것에 견주면 2~3배에 가까운 대규모 인사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재판을 받는 특수전사령관과 수도방위사령관 자리를 채워야 하고, 지난 9월 중장 7명이 대장으로 진급하면서 생긴 중장 보직 공백 12곳을 채우느라 예년보다 중장 인사 규모가 커졌다. 이날 합참 본부장급 4명(작전본부장·국방정보본부장·전략기획본부장·군사지원본부장)이 모두 교체됐다.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이 1주 전께 40명인 합참 장성을 교체할 뜻을 밝힌 바 있는데, 이날 인사가 이뤄진 본부장 4명은 통상 근무 연한인 2년을 채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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