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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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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지난 10월 29일 가은119안전센터 이전 신축(왕능리 산31-2) 부지에서 앞으로의 이전신축 공사에 관하여 안전 기원 및 신속한 재난 대응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소방·행정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행사에는 소방관계자, 도의원 및 시의원, 유관기관, 공사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 ▲업무보고 ▲공사계획보고 ▲안전기원다짐을 위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새로 건립될 가은119안전센터는 더 넓은 근무 공간과 최신 장비를 갖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신축 공사 과정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문경소방서에서는 시민들에게 방화문 닫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