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사회·경제 사회·경제 일반

문경시 박순달(여 70)씨를 애타게 찾아 - 13일 봉정리에서 발견 무사히 가족 품으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4.07.13 13:05 수정 2024.07.13 01:05

문경시 주민 박순달(여 70)씨를 가족들이 애타게

↑↑ NULL
ⓒ 문경시민신문
지난 11일 오전 10시경 실종된 문경시 흥덕동 주민 박순달(여 70)씨를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다. 160cm에 55kg으로 썬캡모자와 상의는 꽃무늬 남색 반팔과 파란색 토시를 착용 흰장갑과 짙은 보라색 바지를 입었다고 한다. 산양농공단지 일대와 반곡2리 인근을 드론등 소방과 경찰,등이 수색중에 있으며 혹시라도 실종자를 보신 분이 있다면 경북경찰청 112로 신고를 부탁 드린다고 한다. *** 지난 11일 실종된 박순달 씨는 13일 오전 산양면 봉정리에서 발견되어 현재 A 병원에서 치료중으로 무사히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 갔다는 문경소방소의 연락이다. 이를 접한 시민 B씨는 "그동안 실종자 수색에 수고했던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다행으로 생각 한다"고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