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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산북면장이다’더 많은 친절 확산을 준비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4.07.05 07:54 수정 2024.07.05 07:54

산북면 범시민 친절 운동 상반기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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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산북면(면장 엄상익)은 지난 7월 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범시민 친절 운동‘나도 산북면장이다.’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산북면 범시민 친절 운동 상반기 간담회는 ‘나도 산북면장이다’를 체험한 1일 면장 16명이 산북면민의 친절도를 파악하고, 하반기 더 많은 친절을 확산시키고자 개최되었으며, 1일 면장 체험 후 느낀 점과 개선점 등 의견을 모아 하반기에는 더 발전한 ‘나도 산북면장이다’로 찾아올 계획이다. 간담회에서 작년 수해의 아픔을 되새기고 공무원 자세를 함께하기 위해 1일 면장 근무 시 민방위복을 착용하자는 의견과 친절 운동 현수막과 스마일 스티커를 제작, 마을별로 배부하여 전 면민의 동참을 유도하자는 둥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엄상익 산북면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 발전된 산북면 범시민 친절 운동 ‘나도 산북면장이다’를 통해 민∙관이 하나가 되어 「세계 1등 친절 도시 문경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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