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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Keyring)을 만들어 부모님께 드리고 싶어요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4.07.02 15:47 수정 2024.07.02 03:47

공감력 UP 지역연계 학교예술교육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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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문경교육지원청(이경옥 교육장)은 2일 10시에 점촌북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예술교육지원 활동을 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커피박공예를 통해 생활용품을 만들었으며 강사는 노영미가 맡았다. 초등학생은 커피박공예, 중학생은 자개공예를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문경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9월 2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예술교육지원을 42회차에 걸쳐서 시행하고 있다. 학생, 교원, 학부모의 희망을 받아서, 가야금, 바이올린, 교과서곡 공연, 기타(Guitar) 음악놀이, 국악을 실시하며, 인형극체험, 자개공예를 체험하고 있다. 학교예술교육지원활동에는 지역 예술가들이 주로 활동하며, 2,348명이 참여하며 본 활동의 목적은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 공감력을 기르며 어울려 살아가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박진구는“문화와 예술의 도시인 문경에서 지역 예술가들이 주축이 되어 수요자가 원하는 교육활동을 펼쳐가는 일은 매우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 학교폭력이나 교권침해가 감소하고, 더욱 화합하고 성장하는 문경교육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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