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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문경요양병원 요양병원 적정성평가 2년 연속 1등급 선정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4.07.01 16:55 수정 2024.07.01 04:5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2년(2주기 4차)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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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민신문
의료법인 서일의료재단 시립문경요양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2년(2주기 4차)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에서 경북 문경, 상주, 예천 지역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1338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적정성 평가는 1등급 ~ 5등급, 그 외 등급으로 분류되며 1등급 병원은 전국 270개(20.2%)개소 이다. 평가지표는 요양병원 입원환자 수 대비 전문인력 비율을 평가하는 구조영역, 요양병원 환자의 의료서비스를 평가하는 진료영역으로 구분된다. 의료법인 서일의료재단 시립문경요양병원은 구조영역에서 요양병원 입원환자 수 대비 전문인력의 비율과 진료영역에서 욕창에 관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금까지 총 8회 1등급 병원으로 선정 되었다. 의료법인 서일의료재단 이상일 이사장은 “지역민들에게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병원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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