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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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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초등학교(교장 김은자)는 2024년 6월 28일(금) 따뜻한 행복교육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 체험 교실을 열었다.
목공 체험은 가족과 함께 하는 DIY 나무 벽시계와 도마 만들기 활동으로 가족 간의 관계 개선 및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처음 목공 체험을 접하는 학생들은 처음에는 어렵게 느꼈지만 조금씩 만들어 완성해 나갈때마다 신기한 듯 감탄을 자아냈다.
2학년 이◯◯학생은 “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서 나만의 벽시계가 생겨서 기쁘다”라고 하였고, 5학년 김◯◯ 학생은 “나무로 시계를 어떻게 만들까 궁금했는데 직접 만들어 보니 시계의 원리를 알 수 있어서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성초등학교는 권◯◯ 학부모님은“이런 목공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학교에서 유익한 체험 활동을 마련해서 좋았다. 도마도 만들고 새롭게 바뀐 학교도 구경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