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NULL |
| ⓒ 문경시민신문 |
|
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관장 박상선)은 6월 27일(목) 글사랑문학회 회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김기택 시인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김기택 시인은 198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한 이후, 제14회 김수영문학상과 제46회 현대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시인이다.
이번 특강은 ‘나는 왜 시에 끌릴까’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특강에서 김기택 시인은 시에 대한 언어를 이해하는 방법과 표현의 즐거움을 공유하며,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글사랑문학회 회원과 지역 주민들은 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문학 해석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 강연에 참석한 강○○ 회원은 “시의 언어와 표현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유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작가 특강을 기획하고 운영을 지원한 박상현 주무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문학을 통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전했다.